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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블로그 누적 방문자수가 만명을 돌파했다.

만명이 가까워진 것 같아서 방문자 통계를 확인해보러 들어갔다..우연찮게 1,0,000명을 찍고
있는 걸 얼른 캡쳐했다. 운이 정말 좋군...

올 4월에 Tattertools라는 걸 알게 되고.. 서버를 직접 운영할 수 있는 기술적 능력이 없는
관계로 http://mushman.tatterhome.com으로 셋방살이를 시작했었다.

7월 중순에 회사를 옮기는 등 복잡한 일이 있어서 잠시 신경을 못쓴 틈에, tatterhome.com이
없어져 버렸다. 다행히 6월 초순까지 백업받아둔 것이 있어서 이렇게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
6월에서 7월 사이에도 포스팅을 많이 했고.. 방문자수도 꽤 많았는데.. 복구하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지만..Tistory 계정을 받아서 다시 시작한지도 벌써 4개월로 접어든다.

MyBlog_10thousand_2

위 리퍼러를 보다시피, Allblog에서 많이 들어온다. 메타 블로그 사이트를 알게 되면서
올블로그에 등록했는데.. 아직까지는 올블로그가 가장 많은 트래픽을 모아 주는 듯 하다.

그 다음은 Google인데, 내가 블로그에 Google Adsense도 끼워 넣고 Google의 여러 서비스를
이용해서 그런지 Google 검색을 통해 오시는 분들도 무시하지 못할 정도로 많다.

그 다음 유입 소스는 내가 운영중인 "VoIP의 미래" 카페를 통해서이다. 지난 포스트에서 지적한
바와 같이 네이버 카페(물론 다음 카페도 마찬가지..)에서는 로그인하지 않으면 글을 쓸 수 없기
때문에.. 여기에 포스팅하고 복사해서 카페에 일부 내용을 붙여 넣는 수고를 아끼지 않았는데..
여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방문해 주셨다.

요즘 들어 많이 들어오는 루트는 이올린네이버 웹 검색이다.
이올린의 경우 Tattertools에서 서비스를 강화한 이 후 부쩍 유입량이 늘었고, 네이버의 경우 최근
웹 페이지 검색에 올블로그 내용을 추가한 것으로 보인다.
한국에서 검색하면 네이버인데.. 사실 내 블로그 노출을 위해서 네이버에 내 블로그를 등록하는 것까지
고려했었는데.. 이제는 그럴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이외에도 내가 참여하고 있는 네이버 블링크 "VoIP 좋아해" , 이글루스 밸리 , 그리고 최근 티스토리까지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셨다.

다시 한 번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2006년 남은 기간에도 더욱 알찬 VoIP 소식으로
찾아뵙도록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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