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리더에서 읽은 글, 트위터로 공유한다
트위터의 등장으로 RSS 리더 서비스가 위기를 맞이할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지만.. 아직도 정보를 소비하는 여러 가지 서비스 중 가장 파워풀한 서비스는 RSS리더라 생각됩니다. 굳이 해당 웹페이지(블로그)를 방문하지 않아도 RSS리더를 통해 자신의 PC(웹)에서 새로 발행되거나 업데이트된 글을 읽을 수 있다는 점은, 자신이 관심있어 하는 분야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소셜웹(Social Web)'이 발달함에 따라 RSS 리더를 통해 정보를 소비하는 패턴에도 변화가 생기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친구들이 올리는 정보를 유심히 보게 되는 점인데, 내가 관심 있는 정보도 중요하지만 내 친구나 지인들이 관심을 가지고 추천해 주는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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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1. 2. 1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