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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전후 결제액 보니.. “배달 82% 증가하고 극장은 70% 줄어”

스타트업

by 버섯돌이 2020. 6. 2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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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리테일 분석서비스 와이즈앱/와이즈리테일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의 소매시장 업종별 소비자 결제금액의 추이를 조사해서 발표했다.

한국인이 1월부터 5월까지 신용카드, 체크카드, 계좌이체, 휴대폰 소액결제 등으로 업종별 대표 리테일에서 결제한 금액을 표본 조사하여, 작년 같은 기간의 소비자 결제금액을 비교했다.

가장 큰 비율로 결제금액이 증가한 업종은 ‘배달’이었다. 배달업종의 상위 브랜드인 배달의민족요기요는 작년 동 기간 대비 총 결제금액이 82%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결제금액 증가율이 두번째로 큰 업종은 ‘인터넷서비스’였다. 인터넷 서비스의 상위 브랜드인 구글넷플릭스, 넥슨, 오늘의집 등이 작년 동 기간 대비 총결제금액은 3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네이버쿠팡, 이베이코리아, 11번가로 조사된 ‘인터넷쇼핑’은 작년 동 기간 대비 총결제금액은 22% 증가했다.

GS홈쇼핑, 롯데홈쇼핑, 홈앤쇼핑, NS홈쇼핑으로 조사된 ‘홈쇼핑’은 작년 동 기간 대비 총결제금액이 4% 증가했다.

하락이 큰 업종은 항공 -64%, 여행 -66%, 면세점 -69%, 극장 -69%로 나타났다.

위 조사는 앱/리테일 분석서비스 와이즈앱/와이즈리테일이 만 20세 이상 한국인이 신용카드, 체크카드, 계좌이체, 휴대폰 소액결제로 해당 리테일에서 결제한 금액을 추정한 것으로 소비자의 결제 내역을 기준으로, 법인카드, 법인계좌이체, 기업 간 거래, 현금거래, 상품권으로 결제한 금액은 포함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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