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살펴볼 부가 서비스는 Call Return이다.
일단 Vonage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기본으로 하였다.

Automatic Call Return

Have you ever had to run to catcha phone call and then missed it anyway? Vonage Call Return, also knownas *69, returns your last incoming call automatically. Just dial *69and your Vonage service will dial back the last call made to you. Sorelax, and stop running. Call Return service costs nothing extra. Nowyou can get your exercise on your own terms.

No Extra Charges For *69

WithVonage, there are no extra charges to use the Call Return feature.However, remember that returned calls are treated as an outgoing call.Therefore, if you are not enrolled in one of our unlimited plans, overage charges apply to returned calls that exceed your calling plan's monthly allotted minutes.

Returning The Call Is Up To You

VonageCall Return Service is very user friendly. When you press *69 a voiceprompt will announce the return call number, date and time of the call.The voice prompt will also ask you if you wish to return the call.


Call Return은 *69라고 대중적으로 알려져 있는데, 미국 내 대부분의 로컬 사업자가 제공하는 기능이다. 즉, 자신에게 온 전화 중 마지막 콜이 무엇인지를 알 수 없는 상태에서 *69를 누르면 마지막 번호로 자동 다이얼링 해 주는 기능이다.

사실 이 기능은 기존 PSTN 서비스에서 사용자가 사용한 내역(CDR : Call Detailed Records)을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필요한 부가 서비스이다.
VoIP, 특히 소프트폰 기반의 VoIP를 제공하는 사업자는 소프트폰 자체 기능으로 Call Return을 제공할 수 있다. 자기가 전화를 받지 못한 경우 소프트폰에서 "당신이 놓친 * 개의 전화가 있습니다."라는 팝업창을 띄워 줌으로써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기능인 것이다.

굳이 이용자가 *69를 이용하지 않더라도 자신에게 온 전화를 알 수 있으면 그만인데.. 그런데, VoIP를 제공하는 Vonage 또한 PSTN 사업자처럼 하드웨어 기반의 단말(흔히 아날로그 게이트웨이, 보나지에서는 Phone Adaptor라고 표현)을 사용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제공하는 서비스라고 봐야 하겠다.

삼성 네트웍스에서는 콜메이트라는 윈도우 전용 프로그램을 통해 CDR을 제공하니까.. 같은 하드웨어 기반의 서비스라고 하더라도 굳이 Call Return과 같은 서비스를 제공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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