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nage V-Access에 대한 차가운(?) 반응

지난 포스트에서 Skype Pro에 대항하기 위해서 Vonage에서 V-Access라는 새로운
기능을 발표했다고 했는데.. 현지에서도 이에 대한 반응이 아주 냉정하군요..

Vonage's Tough Road Ahead (by GigaOM)
V-Access is real yawner (by VoIP Watch)
V-Access, Earthlink Deals? (by Zdnet)

Vonage가 발표한 V-Access가 "하품이 난다"라고까지 표현하고 있는데...
올해 Vonage가 가야 할 길이 정말 멀고 험난할 것 같아여.. 망하지는 않을런지..

Adobe, P2P 기반의 VoIP서비스 개시

Acrobat Reader/Flash 등으로 유명한 Adobe가 VoIP와 P2P 등으로 자신의 사업영역을
넓히고 있다고 합니다.

Adobe and its P2P Ambitions (by GigaOM)

이런 전략의 일환으로 amicima라는 회사를 인수했는데요.. 이 회사는 P2P 기반의 VoIP인
amiciPhone이라는 걸 가지고 있습니다.

YouTube를 비롯한 수많은 동영상 제공업체의 플레이어가 바로 Adobe가 인수한 매크로미디어의
플래쉬 기반으로 되어 있다고 하는데.. Flash기반의 VoIP Softphone이라...
Skype도 P2P기반의 자체 프로토콜을 이용해서 서비스를 구현했는데.. Adobe도 그런 전철을
밟으려고 하는지.. 표준은 준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에서도 플래쉬 기반의 VoIP폰 서비스가 론칭되었는데 나라비전에서 제공하는 왈츠폰이라고 합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함 보세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포스트를 통해 좀 더 자세하게 분석해 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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