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프 프라임 공식 블로그가 오픈했다.
스카이프 프라임은 지난 글에서 알려드린 바와 같이 스카이프 유저 누구나 자신의 정보를 다른 사람에게 유료로 제공할 수있는 서비스이다.
국내 060 서비스와 비슷한 개념인데.. 해외에서 이 서비스를 둘러싸고 여러 논란이 있지만, 정보를 누구나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 후한 점수를 주고 싶은 서비스이다.

스카이프 내에 공식 페이지가 없었는데.. 이번에 공식 블로그를 오픈하고 스카이프에서 대대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모양이다.
블로그에 보면 자기가 개설한 스카이프 프라임 서비스를 블로그나 웹페이지에 게재하기 위한 Snippets을 제공한다.
(안내글을 보면 스카이프 프로그램에서 코드를 만들 수 있는 것처럼 되어 있는데, 실제로는 위 웹페이지로 이동해서 만드니까.. 그냥 위 링크로 가시기 바란다.)

아직 자신의 서비스를 만들지 않으신 분은 스카이프3.1을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해야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 전화를 거는 사람도 스카이프 3.1이 깔려 있어야 한다.

재미삼아 스카이프 프라임 버튼을 만들어서 블로그에 붙여 놓았는데.. 과연 전화를 거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다.

PS> 스카이프 프라임 소개 글에서 이야기했는데, 스카이프 프라임을 개설한 사람한테 전화를 건다고 바로 과금이 되는 것은 아니다. 일단 정보제공자와 대화를 나눈 후에 정보제공자가 이제부터 과금하겠다는 버튼을 눌러야 되니까.. 혹시 저한테 전화하실 분은 안심하고 전화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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