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자(Jajah) 플랫폼 경유 통화 10억회 돌파..
정말 오랫만에 제 블로그를 통해 인터넷전화 서비스인 자자(Jajah)의 소식을 전하는 듯 하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자자는 원래 브릿지콜(Bridge Call) 서비스로 출발했는데, 즉 웹에서 상대방의 번호와 내 번호를 입력하면 자자 서버에서 양쪽을 연결해 주는 서비스이다. 초기 무료통화를 앞세워 승승장구를 했고.. 2007년 5월에 도이치 텔레콤/인텔 등으로부터 2천만달러를 투자받은 바 있다. 제가 블로그를 통해 누누이 강조했지만.. 브릿지콜은 일반 VoIP 서비스에 비해 원가가 많이 드는 구조이기 때문에(양쪽 모두를 자자에서 연결해야 하기 때문에 원가가 2배 든다) 서비스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는 힘든 구조이다. 이런 점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자자인지.. 어느 순간부터 새로운 비즈니스 모..
해외 VoIP News
2009. 7. 11. 1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