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웹 서비스에 뛰어든 애플, 그 파장은?
올해 가장 뜨거운 트렌드 중의 하나인 소셜웹 서비스에 애플이 뛰어들었습니다. 어제 새벽에 있었던 행사를 통해 애플은 음악을 위한 소셜네트워킹 서비스인 핑(Ping)을 선보였습니다. 물론 이 행사에서는 핑뿐만 아니라 아이폰4에서 통화기능 정도만 뺀 새로운 아이팟터치와 99달러에 제공하는 새로운 애플 TV도 함께 소개되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음악 소셜네트워킹 서비스인 핑(Ping)에 더 관심이 가는군요. 핑의 문제의식은 간단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친구들이 어떤 음악을 듣는지.. 어떤 음악을 구매하는지, 그리고 그 음악에 대해서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따를 수도 있고..일반 사람들과 친구가 될 수도 있습니다. 한가지 특이한 점은 소셜웹 서..
Web2.0/Apple
2010. 9. 3.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