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정답부터 맞혀야죠.

태터데스크는 내 블로그 첫페이지를 꾸밀 수 있는 "가장 간단하고 예쁜 방법"입니다.


현재 제가 가장 원하는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기능인 것 같습니다. 블로그 글 중에서 앞에 전진배치하고 싶은 것도 해결할 수 있고.. 저에 대한 소개 페이지 또는 블로그에 없는 다른 페이지 링크 등을 할 때 아주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몇 일 전부터 블로그 포스트로 해결하기 힘든 About Me,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필요한 페이지 관리를 위해서 "Google Page Creator"를 이용할까 구상 중이었는데, 이 기능을 쓰면 많은 부분이 해결될 것 같아서 무척 기대가 되는군요..

베타 테스터가 꼭 되고 싶네요..



이 글에 대한 의견을 페이스북 댓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