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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이드, 토익에 이어 “공인중개사 시험도 AI가 돕는다”

스타트업

by 버섯돌이 2020. 8. 7.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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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튜터 솔루션 기업 뤼이드가 공인중개사 시험 전용 AI 튜터 ‘산타공인중개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산타공인중개사’는 AI 토익 튜터 ‘산타’의 딥러닝 AI 기술을 공인중개사 시험 학습에 최적화해 모바일 앱으로 구현한 AI학습 솔루션이다.

공인중개사 전용 딥러닝 AI 엔진이 탑재된 ‘산타공인중개사’는 최소 10문항의 진단 테스트 만으로 학습자의 학습 실력을 분석해 각 과목별 점수를 예측하고, 실제 시험에서 합격 점수를 달성하도록 개인맞춤형 학습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특히 개념 암기와 반복학습이 중요한 공인중개사 시험 특성에 맞춰 AI가 개개인의 과목별 취약 부분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점수 상승에 필요한 학습만 골라 ‘선별적 반복학습’을 제시한다. 개념정리와 OX퀴즈, 실전 문제를 연계 설계한 연결학습을 통해 효과적인 실력 향상을 돕는다.  

또한 모바일로 방대한 양의 개념학습부터 문제풀이까지 시간과 장소 제한없이 학습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 학습 방법 대비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특히 각 개념당 15분 이내의 학습 사이클로 설계되어 부담없이 언제 어디서든 학습할 수 있다.      

현재 안드로이드와 iOS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누구나 무료로 자신의 예측 점수와 합격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무제한 학습 서비스는 월 3만 원으로, 기존 공인중개사 학습 서비스 대비 매우 낮은 가격으로 이용가능하다. 현재 출시 기념 이벤트로 월 1만 5천 원에 제공 중이다. 

뤼이드 장영준 대표는 “학계와 시장에서 검증된 뤼이드 AI의 학습효과는 물론 편의성과 경제성까지 갖춘 ‘산타공인중개사’가 기존 시험시장에 균열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산타토익으로 거둔 토익 시장에서의 성과를 공인중개사 시장에서도 이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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