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CES에서 발표된 제품 중 최고의 히트작 가운데 하나가 팜(Palm)에서 발표한 팜 프리(Palm Pre)인 것 같다. 과거 PDA폰의 대표 주자였던 팜(Palm)은 블랙베리와 아이폰에 밀려 변방으로 밀려난 느낌이었는데, 이번에 발표한 팜 프리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재기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팜 프리는 미국 이동통신사인 스프린트(Sprint)를 통해 독점 판매될 모양인데.. 이미 AT&T는 아이폰, T-Mobile은 구글 안드로이드를 채택한 G1을 독점 판매하고 있다. 이통사가 선택한 전략적 단말의 인기가 이통사 전체 매출에 영향을 주는 상황이라.. 팜프리의 인기는 스프린트의 회생을 의미할 수도 있을 듯 하다. 일단 사람들의 반응이 아주 뜨겁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무선충전독(Touchstone Charging Dock)인데.. 굉장히 신기하다. 이 외에도 아이폰과 같이 멀티터치를 지원하는데 터치스크린과 관련된 새로운 기능도 많은 듯 하다.

요즘 단말기가 예쁘고 기능이 많다고 각광을 받는 것은 분명 아닐터.. 애플 앱스토어처럼 팜프리도 이용자가 자유롭게 어플리케이션을 골라 쓸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마켓플레이스를 갖춰야 더 경쟁력이 있지 않을까?

아래는 기즈모도에서 공개한 팜 프리 관련 동영상이다. 아래는 CES2009에서 팜프리를 발표하는 동영상이고..


Palm Pre Official Video Tour from Gizmodo on Vimeo.

아래는 팜프리의 특징을 볼 수 있는 4개의 동영상인데.. 꼭 한번 보시기 바란다.


Palm Pre Video Walkthrough 1 from Gizmodo on Vimeo.


Palm Pre Video Walkthrough 2 from Gizmodo on Vimeo.


Palm Pre Video Walkthrough 3 from Gizmodo on Vimeo.


Palm Pre Video Walkthrough 4 from Gizmodo on Vimeo.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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