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개인적으로 트위터(twitter)의 매력에 푹 있다. 자신의 이야기를 짧게 표현하는데.. 국내의 일반적인 댓글 문화와 달리 사이트에 글을 남기고 다른 사람에게 글을 전달할 수 있는 매력이 꼭 친구를 맺어야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관심 있는 사람을 하면.. 그 사람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으니.. 미투데이처럼 친구 신청을 해서 승인을 기다릴 필요도 없다. 또 다른 수 많은 써드파티 어플리케이션이 개발되어 있기 때문에 내가 사용하는 방식에 걸 고르기만 하면 되고.. 굳이 트위터 사이트에 들어가지 않아도 메시지를 수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가끔 불편한 경우가 있는데.. 명이 한꺼번에 의견을 주고 받는 것은 트위터를 통해 해결하기 힘들다. 서비스 자체가 이와 다른 목적을 가지고 있으니.. 트위터를 탓할 일은 이런 경우 메신저를 통해 채팅을 해야 하는데.. 모든 사람이 동일한 서비스를 써야 하기 때문에.. 이것도 해답은 아니다. 임시로 채팅방을 만들어 수다를 떨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이런 요구사항을 수 있는 재미난 서비스가 나왔는데.. tinychat이라는 서비스이다. 긴 URL을 줄여주는 tinyurl이 트위터로 인해 유행하더니.. 이제는 채팅에도 등장한 셈이다. 회원 필요없고 그냥 채팅방을 만들기만 하면 되며.. 주소만 알면 누구나 와서 참여할 수 있다. 한 가지 특이한 점은 트위터 계정으로 로그인할 있다는 점인데.. 이 경우 내가 채팅방을 만들었다는 글이 트위터에 자동으로 등록되게 정확하지는 않네요).. 나를 따르는 친구들이 그 채팅방에 모여 간단한 이야기를 수 있는 것이다. 아래와 같이 블로그나 웹사이트에서 채팅방에 바로 들어올 있는 HTML 코드도 제공해 준다.
실제 대화창은 아래와 같이 생겼고.. 닉네임은 변경할 수 있다. 아직까지 특별한 수익모델은 없는 듯 한데.. 광고 외에 특별한 것은 없을 듯 하다.^^ 웹에 임시 채팅방을 만들 수 있는 서비스는 많았던 것으로 기억되는데.. 트위터 서비스와 연동해서 서비스를 홍보하는 방식이 아주 새롭다.

스카이프에서 제공하던 유용한 기능 중의 하나였던 공개채팅창이 이번에 스카이프 4.0 골드 버전에서 사라졌는데.. 트위터에서 tinychat을 이용하면 공개채팅방을 만들 수도 있을 있을 듯..
이번 기회에 트위터 한 번 시도해 보시기 저는 @mushman1970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