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를 켜면 우리가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무엇일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터넷 익스플러러라는 웹 브라우저를 실행하고 인터넷에 접속한다. 어떤 사람은 뉴스를 제일 먼저 보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또 어떤 사람은 자기에게 온 메일을 확인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또 어떤 사람은 자신의 블로그에 남겨진 댓글을 확인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시작페이지로 네이버나 다음과 같은 포털 사이트를 설정해 두었을 것이다. 검색을 주로 하는 사람은 네이버를 시작페이지로 설정한 경우가 많고, 요즘 촛불집회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궁금한 사람은 아고라가 있는 다음을 시작 페이지로 설정해 놓을 법하다. 다음을 시작페이지로 설정해 놓았기 때문에 다음 검색, 블로그, 카페를 더 자주 이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네이버 카페에 가입되어 있는 사람은 별도의 창을 띄워 네이버에 접속해야 한다. 관심있는 블로그를 방문하기 위해서는 또 다른 창을 띄워 접속해야 하는데, 여러 창을 띄워 놓고 있는 것은 여간 괴로운 일이 아니다. 내가 원하는 페이지를 한 곳에 모아놓고 볼 수는 없는 것일까?


개인화 페이지, 나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

자신이 이용하는 포털 사이트에 관계 없이, 자신이 원하는 서비스만을 모아서 볼 수 있는 서비스가 바로 개인화 페이지(Personalized homepage)이다. 예를 들어 구글의 지메일, 자신이 가입한 네이버의 카페, 유용한 사진이 많은 야후의 플리커(http://www.flickr.com), 관심 있는 미디어다음의 뉴스, 자신이 자주 가는 블로그 등을 개인화 페이지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하게 된 것일까? 첫째는 정보 배포 표준으로 자리잡은 RSS 덕분이다. RSS를 지원하는 서비스의 경우 간단하게 RSS 주소를 추가하는 것만으로 해당 페이지를 방문하지 않고 개인화 페이지에서 업데이트되는 내용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네이버의 카페나 블로그, 미디어다음의 경우 RSS를 제공하기 때문에 개인화 페이지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데 야후에서 제공하는 마이야후에서 미디어다음 뉴스를 읽는 것이 가능하게 된다.


<개인화 페이지에서 RSS주소 추가를 통해 해당 사이트를 방문하지 않고 업데이트되는 내용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마이야후에서 다음뉴스를 RSS로 추가할 수 있다.>

두번째는 웹2.0을 표방하는 서비스의 경우 자사 서비스를 API를 통해 공개하기 때문에, 외부 개발자가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아이구글의 경우 구글의 지메일뿐만 아니라 야후메일, 마이크로소프트의 라이브메일을 확인할 수 있는 가젯을 제공한다. 메일 외에 수만 가지에 이르는 가젯을 제공하니 자신이 원하는 것만 골라 배치할 수 있다. 아직 국내 서비스 관련 가젯이 부족한 측면이 있는데, 구글코리아에서 국내 서비스 위젯을 곧 출시한다고 하니 기대를 가져도 될 듯 하다.


<아이구글에서 추가할 수 있는 가젯. 공개된 API에 따라 만든 타사 서비스를 아이구글에서 이용할 수 있는데, 지메일뿐만 아니라 야후 및 라이브메일도 확인할 수 있다.>

현재 개인화 페이지를 서비스하는 곳은 야후의 마이야후(http://my.yahoo.com), 구글에서 제공하는 아이구글(http://www.igoogle.com), 마이크로소프트의 마이MSN(http://my.msn.com), 프랑스의 개인화페이지 전문 서비스인 넷바이브(http://www.netvibes.com) 등이 있으며, 국내에서는 위자드웍스에서 제공하는 위자드닷컴(http://www.wzd.com)이 대표적이다.

2008년 1월 컴스코어의 자료에 따르면 마이야후가 56%가 넘는 점유율을 보이며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아이구글, 마이MSN, 넷바이브 등이 그 뒤를 따르고 있다. 한 가지 재밌는 사실은 1년 전과 비교할 경우 아이구글의 점유율이 20% 가량 상승하며 마이야후를 추격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개인화 페이지 순위. 마이야후가 55%가 넘는 점유율을 보이며 압도적인 우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아이구글이 점유율을 높이며 추격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개인화 페이지의 최강자, 마이야후

위의 통계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이용자를 거느린 개인화 페이지 서비스는 야후에서 제공하는 마이야후(http://my.yahoo.com) 서비스이다. 물론 야후 코리아에서도 마이야후 서비스를 제공한다. 마이야후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일단 야후 계정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로그인한 다음 자신이 원하는 RSS를 추가하거나 야후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묶음을 바로 추가할 수 있다.


<마이야후에서는 자신이 원하는 서비스나 RSS를 추가할 수 있다.>

자신이 원하는 서비스를 한 페이지에 모두 담기가 부담스럽다면 마이야후에서 제공하는 탭 기능을 이용하면 된다. 첫번째 탭에는 자신이 주로 쓰는 메일이나 뉴스 관련 RSS를 등록해 둘 수 있고, 두번째 탭에는 자신이 주로 방문하는 블로그의 RSS를 모아 해당 사이트를 방문하지 않고 새로운 소식을 볼 수 있도록 할 수 있다. 물론 자신의 필요에 따라 다양한 탭을 생성하여 정보를 분류해서 볼 수 있다. 이러한 탭 방식은 마이야후뿐만 아니라 아래에서 설명하게 될 대부분의 개인화 페이지에서 제공하고 있으니, 자신만의 정보 분류 원칙을 세워보자. 또한 자신이 만든 메일을 통해 친구와 공유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세계적 예술가와 만난 아이구글

구글에서도 마이야후와 동일한 개인화 페이지 서비스인 아이구글(http://www.igoogle.com)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본적인 기능은 마이야후와 동일한데, 최근 구글에서는 17개 국가의 70여명의 예술가들이 참여한 아티스트 테마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 서비스는 개인화 홈페이지의 배경을 세계적인 예술가들의 작품으로 꾸밀 수 있는 것인데, 국내에서도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 씨 등 4명의 예술가가 참여했다. 자신이 관심 있거나 주로 방문하는 서비스를 한데 모아서 볼 수 있는 기능적인 측면 외에 예술가의 작품을 적용한 배경화면을 통해 개인화 페이지를 보다 고급스럽게 꾸밀 수 있는 장점이 생긴 것이다. 특히 한 예술가의 작품이 시간대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재미있는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지루함을 달래준다.


<아이구글의 아티스트 테마. 아이구글의 배경화면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예술가의 작품을 골라 적용할 수 있다.>


<필자의 아이구글 페이지에 한복 예술가 이영희씨 테마를 적용한 모습. 시간대에 따라 다른 테마가 적용되어 지루함을 달래준다.>

아이구글은 이용자들이 좀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현재 대부분의 개인화 페이지는 분류를 위해 상단 탭 방식을 취하고 있는데, 구글에서는 이용자들이 관련 서비스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익숙한 좌측 네비게이션 메뉴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구글의 소셜네트워킹 플랫폼인 오픈소셜(OpenSocial)의 API를 이용해서 자신의 친구들의 활동 내역을 아이구글 페이지 내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할 계획이다. 예를 들어 마이스페이스에 친구가 많은 이용자의 경우, 친구가 마이스페이스 내에서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마이스페이스를 방문하지 않고도 아이구글 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아이구글은 향후 탭 방식이 아니라 좌측에 네비게이션 메뉴를 배치하여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를 찾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이구글에는 사각형 박스 형태의 가젯(Gadget)에 해당 서비스를 보여주는데, 향후 보다 넓은 화면에서 내용을 볼 수 있는 캔버스뷰(Canvas View) 기능도 제공할 전망이다. 예를 들어 인기도서 목록을 보여주는 가젯의 경우 좁은 화면에 제목 및 저자 정보 정도를 보여주는데, 캔버스뷰 기능을 이용할 경우 다른 사람들의 평가 등 보다 많은 정보를 보여줄 수 있을 전망인데, 해당 사이트를 방문하지 않고 아이구글 내에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이 있다.


<아이구글은 향후 캔버스뷰 기능을 통해 아이구글 내에서 보다 많은 정보를 보여줄 전망이다.>


넷바이브의 Ginger - 나만의 페이지를 공개한다

넷바이브(http://www.netvibes.com)은 개인화 페이지 전문 서비스이다. 위에서 살펴본 마이야후나 아이구글처럼 개인화 페이지와 관련된 기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자신이 만든 위젯이나 탭을 다른 사람이 이용할 수 있도록 넷바이브 생태계(Netvibes Ecosystem, http://eco.netvibes.com)을 운영 중이다. 자신이 웹2.0에 관심이 있다면 다른 사람이 만들어 놓은 탭을 클릭 한번으로 자신의 페이지에 바로 넣을 수 있다.


<넷바이브 생태계. 다른 사람이 만든 유용한 위젯이나 탭을 클릭 한번으로 자신의 페이지에 손쉽게 추가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넷바이브는 최근 생강(Ginger) 프로젝트(http://ginger.netvibes.com)를 통해 개인화 페이지에 대한 새로운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대부분의 개인화 페이지는 로그인을 하고 자신이 설정해 놓은 서비스를 자신만이 보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는데, 넷바이브에서는 자신이 구성해 놓은 페이지를 다른 사람에게 공개하고, 공개한 페이지를 통해 친구를 맺을 수 있는 공개페이지(Public Page) 서비스를 개시했다. 물론 로그인을 통해 자신만이 볼 수 있는 개인페이지(Private Page)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줄 내용만 따로 모아서 공개페이지를 만들 수도 있다는 이야기이다.


<필자의 넷바이브 공개 페이지. 필자의 블로그 내용과 해외 VoIP 뉴스 및 필자에게 연락할 수 있는 다양한 통신수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

필자도 넷바이브의 공개 페이지(http://www.netvibes.com/mushman) 기능을 이용해서 운영 중인 블로그(http://mushman.co.kr) 내용과 구글리더를 통해 구독하고 있는 해외 VoIP 소식, 그리고 필자에게 연락할 수 있는 스카이프, 구글토크 등 메신저 및 VoIP 수단을 한데 모아 보았다. 이제 개인화 페이지는 더 이상 자신만이 보는 것이 아니라 유용한 정보를 다른 사람에게 공개하고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이라면 자신을 홍보할 수 있는 또 다른 툴이 생기게 된 셈이다.

넷바이브의 공개 페이지는 개인뿐만 아니라 특정 회사나 서비스의 홍보수단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데, 현재 포브스, 유에스에이투데이 등 언론사와 모바일 인터넷전화 서비스인 프링(Fring) 등이 자사 서비스 관련 내용을 한데 모아 공개페이지를 제공 중이다.


국내 개인화 페이지의 대표주자인 위자드닷컴

국내에도 개인화 페이지를 제공하는 곳이 늘어가고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서비스는 위자드웍스에서 제공하는 위자드닷컴(http://www.wzd.com)이다. 위에서 살펴본 해외 서비스의 경우 국내 이용자에게 인기 있는 아이템이 부족한 데 비해, 위자드닷컴은 지하철노선도와 취업 정보 및 국내 언론사 뉴스를 손쉽게 추가할 수 있다. 물론 RSS를 직접 추가하는 기능도 제공할 뿐 아니라 국내 포털에서 제공하는 카페 및 블로그의 경우 아이디만 알면 간편하게 추가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앞에서 살펴본 해외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탭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다양한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국내 대표 개인화 페이지 서비스인 위자드닷컴. 다양한 위젯과 블로그를 클릭 한번으로 간편하게 추가할 수 있다. >

위자드닷컴은 페이지 내 탭의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특정 탭은 비공개로 설정하여 자신만 볼 수 있도록 구성하고, 다른 탭은 공개로 설정하여 주소만 알면 누구나 볼 수 있도록 할 수도 있다. 앞서 살펴본 넷바이브의 경우 페이지 단위로 공개/비공개로 구분하고 있는데 반해, 위자드닷컴은 페이지 내의 탭 단위로 공개/비공개를 설정할 수 있다. 필자가 위자드닷컴 내의 페이지는 http://www.wzd.com/mushman을 방문해 보시기 바란다.

위자드닷컴은 외부 개발자가 위젯을 만들 수 있도록 API를 공개해 놓았으며, 공유센터 오즈(http://oz.wzd.com) 를 통해 다른 사람들이 만든 페이지, 위젯 등을 자신의 페이지로 바로 가져갈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위자드닷컴에서는 자신이 만든 위젯이나 페이지를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는 ‘공유센터 오즈’ 서비스를 제공하며, 클릭 한번으로 자신의 페이지에 추가할 수 있다.>

위자드닷컴은 자사 개인화 페이지뿐만 아니라 블로그, 카페 등 웹페이지 빈 공간을 채울 수 있는 마이젯(http://oz.wzd.com/Myjit) 서비스도 제공한다. 예를 들어 네이버의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마이젯으로 만들면, 누구나 자신의 블로그 등에 게시할 수 있게 된다. 필자가 운영하는 VoIP 블로그 내용을 마이젯으로 만들면, VoIP 관련 정보를 원하는 카페나 웹페이지에 위젯으로 게시해 놓고 제 블로그를 방문하지 않고도 항상 업데이트된 정보를 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인터넷 시작페이지는 내가 디자인한 페이지로 설정하자!!

대부분의 사람들은 네이버, 다음 등의 포털 사이트를 인터넷 시작페이지로 설정해 두고 사용한다. 한 포털 내에서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모두 다 얻을 수 있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수의 포털과 또 다른 서비스에 접속하면서 다양한 정보를 얻는다. 이제는 내가 관심있는 정보만 골라서 나만의 페이지를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내가 원하는 정보만 모아서 보고, 다른 사람에게 유익한 정보도 공개할 수 있는 개인화 페이지에 관심이 가는 이유이다.

[관련글]
2008/03/05 - 개인화 페이지, 이제는 공유하자!
2008/04/30 - 아이구글, 세계적 예술가를 만나다
2008/04/22 - 아이구글도 소셜네트워킹으로 간다
2008/01/19 - 내 블로그 위젯을 만들어 배포하자
2007/10/09 - 위자드닷컴 VoIP 페이지를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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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月下
    2008.06.12 23:43

    개인적으로 저런 개인화 페이지에 별로 효용성을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개인화 페이지를 쓰는거나 마찬가지일지도 모르겠네요.

    컴을 켜면 아웃룩 켜서 메일 받고, Feed Demon 을 통해서 RSS 구독하고요, 또 IE7 를 켜면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 (일단 최근에 1개 더 만들어서요 ^^) 들 띄워두니까요.

    한번 개인화 페이지 서비스를 좀더 찾아봐야겠습니다. ^^

    • Favicon of http://mushman.co.kr BlogIcon 버섯돌이
      2008.06.14 11:58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의외로 유용한 기능이 많습니다. 저는 아이구글을 주로 쓰는데..좋더군요.. 캔버스뷰 기능이 되면 웬만한 페이지는 따로 띄울 필요가 없을 듯 합니다.^^

  2. Favicon of http://twlog.net BlogIcon 태우
    2008.06.13 01:55

    오호! 태우's log 그림이 ㅋㅋㅋ

    한번 꼭 또 뵙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

  3. Favicon of http://xacdo.net BlogIcon xacdo
    2008.06.13 06:23

    전 그냥 네이버 씁니다. 잡지 보는 느낌이에요.

  4. Favicon of http://fafagel.com BlogIcon 아도니스
    2008.06.13 08:51

    오페라 9.5를 씁니다. 시작페이지는 설정은 구글과 라이브서치 둘 혼용해서 쓰지만 항상 오페라를 클릭하면 이전에 탐색했던 페이지로 나오네요.^^

    오페라 쓰기전까지만 해도 제 시작페이지는 어바웃블랭크였는데 말이죠. 이건 또 어느 설문조사같은거 보니까 지극히 편협한 인물이라고 해서 화들짝 놀랐어요.ㅎㅎ

  5. Favicon of http://www.troot.co.kr/ BlogIcon dawnsea
    2008.06.13 09:58

    저는 그냥 빈화면이요 -_-;

    그리고 ctrl + n 눌러서 일단 빈 익스를 10개쯤 깔아놓고 씁니다 -_-;;

    컴터도 느리고 해서 -_-;;



    RSS 리더 같은 것도 잘 안 쓰게 되더군요 -_-; 걍 도메인 입력 ;;

  6. Favicon of http://blog.ebuzz.co.kr BlogIcon buzz
    2008.06.13 10:24

    버섯돌이님의 해당 포스트가 6/13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7. Favicon of http://www.jupage.com/ BlogIcon david
    2008.06.13 13:15

    시작페이지를 많은 사람들은 네이버,다음,네이트,야후...를 사용하지만
    최근에는 시작을 위한 사이트들을 만들어서 나온 시작페이지가 많은데

    전 "좋은시작페이지"를 사용하는데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http://www.jupage.com

  8. Favicon of http://www.ohyung.net BlogIcon Ohyung
    2008.06.13 18:15

    전 제가 만들어서 씁니다. http://link.ohyung.com 뭐 이런식으로 쓴지 좀 오래 되었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mushman.co.kr BlogIcon 버섯돌이
      2008.06.14 12:03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대단하시네요.. 저는 저렇게 만들 능력이 없는지라.. 파이어폭스의 delicious 플러그인 씁니다. 하나의 태그로 제가 자주 가는 페이지를 몰아 놓고 쓰면 의외로 편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9. Favicon of http://verycd.co.kr BlogIcon 포지션
    2008.07.02 12:55

    http://verycd.co.kr 이 사이트를 사용해요
    텍스트로만 되어있어 구식적이지만..
    리소스가 적어 빠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