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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커넥트, ‘하쿠나 라이브’에 AR 캐릭터 기능 추가

스타트업

by 버섯돌이 2020. 7. 27.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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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투자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피칭전략

하이퍼커넥트는 자회사 무브패스트컴퍼니에서 서비스 중인 ‘하쿠나 라이브(Hakuna Live)’에 신규 ‘AR’(증강현실)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하쿠나 라이브’는 기존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에 양방향 소통 기능을 강화해 자기표현과 소통을 중요시하는 Z세대 사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대세 ‘소셜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다. 

분할된 화면을 통해 최대 4명이 지연시간 없이 동시에 방송할 수 있는 ‘게스트 모드’와 하이퍼커넥트의 모바일 WebRTC 기술력을 바탕으로 끊김과 지연 없는 안정적인 방송 환경 등이 인기 요인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AR 기능은 이용자의 얼굴 데이터를 캡처한 뒤 AR로 표현해 평소 영상 방송이 부담스러웠던 이용자들도 자신의 개성을 마음껏 표현하며 방송에 참여할 수 있게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애플 AR 키트를 활용했으며 아이폰X와 IOS 버전 11 이상에서 즐길 수 있다.

특히, AR 기능을 활성화만 하면 자신의 표정과 움직임을 따라 섬세하게 표현되는 캐릭터를 통해 기존과는 또 다른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으며, 음성 방송 이용자들도 목소리에 캐릭터를 더해 보다 생동감 있는 방송 환경과 재미를 경험할 수 있게 됐다.

무브패스트컴퍼니 김학주 총괄은 “’하쿠나 라이브’의 상징인 게스트 모드 및 이번 AR 기능과 같이 기존 소셜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기술과 콘텐츠들로 차별화된 즐거움을 지속 선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쿠나라이브는 국내 최초 라이브 BJ 육성 서바이벌 프로그램 ‘루키즈 라이브 어택’의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무브패스트컴퍼니와 CJ ENM이 공동 기획, 제작하는 ‘루키즈 라이브 어택’은 장성규가 MC를, 양팡, 킹기훈, 임다, 쯔양, 오킹 등 국내 최정상급 BJ 5명이 멘토로 참여할 예정이다. 지난 24일에는 장성규가 출연한 프로그램 소개 및 참가자 모집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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