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제가 샤틀리(Shot.ly) 서비스를 런칭했습니다. 샤틀리는 사진 기반의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로, 가까운 지인들과 딱 10초만 사진을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요즘 온라인 공간에 너무 많은 정보가 노출되어 사생활 침해에 대한 걱정이 늘어나고 있는데.. 샤틀리는 온라인에 흔적을 남기지 않습니다. 

샤틀리와 관련된 글이 소셜미디어에 조금씩 올라오고 있는데.. 어떤 내용이 있는지 모아봤습니다. 제 블로그에서 소개드린 것처럼 트위터뿐만 아니라 페이스북구글플러스도 제공하는 퍼가기 기능을 이용해봤습니다. 일단 샤틀리에 대한 소개와 활용 방안에 대한 글입니다. 10초 뒤에 사라진다는 컨셉에 맞는 에피소드를 골라봤는데.. 샤틀리 팀에서 유용한 활용 예를 찾아내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사실.. 아래와 같은 상황에서 이용되기보다는 그냥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방식으로 사용되었으면 좋겠습니다만.. 아직은 약간 낯선 서비스인 것 같습니다. 서비스 컨셉을 잘 알리기 위해서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언론 보도 및 평가 


이용자 반응

아직 서비스 초기라 이용자 반응이 그리 많지 않을뿐 아니라 스냅챗 카피캣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부정적인 반응도 많습니다. 앞으로 샤틀리만의 색깔을 찾아서 꾸준히 개선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용해 주시면 더 많은 평가가 나올 것 같은데.. 귀담아 듣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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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9.17 22:00

    과연...보호될까요? 캡쳐는 어떻게 막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