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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디자이너 주얼리 브랜드 미스그린, 현대백화점 입점

스타트업

by 버섯돌이 2020. 8. 12.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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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투자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피칭전략

뉴욕 디자이너 주얼리 브랜드 ‘미스그린(Ms.GREEN)’이 11일에 현대백화점 신촌점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 신촌점 미스그린에서는 마리나 불가리(Marina B) 출신 Helena Lim(임설희) 디자이너의 다채롭고 아름다운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데미파인(demi-fine) 주얼리 미스그린은 각각의 매력적인 인물에서 영감을 받아 각 컬렉션을 구성한다. 미스그린이라는 브랜드명은 각각의 인물을 소개하는 스토리텔러이자 각각의 인물을 조화롭게 품어내는 플랫폼의 의미를 담고 있다.

프리다 칼로에서 영감을 받은 프리다 컬렉션과 그레이스 켈리에서 영감을 받은 켈리 컬렉션이 대표 컬렉션이다.

미스그린은 각 개인이 브랜드가 되는 인플루언서 시장의 확장에 주목하여 각 인플루언서들과 기획부터 함께하는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12일 인플루언서이자 코스메틱 브랜드 핑크원더(Pinkwonder) 대표 최금실(@wonderpyo)님을 초청하여 프리다 컬렉션을 소개하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오는 27일에는 프리다 컬렉션 런칭을 기념하여 프리다 칼로 고유의 색감을 경험할 수 있는 페인팅 & 플라워 워크샵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플라워 워크샵은 플라워워크샵코리아(FWK) 김웅 대표가 맡는다.

또한 미스그린 브랜드 전개와 함께 내년 중 런칭을 목표로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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