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국내에서 소셜웹(Social Web) 서비스와 모바일에 대한 관심도 뜨겁고, 다양한 스타트업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를 통해 한국의 소셜웹 서비스를 소개하는 것도.. 소셜웹과 모바일 서비스로 창업한 스타트업에게 조금이나 도움을 드리기 위한 것입니다. (요즘 관련 글을 못쓰고 있는데.. 조만간 다시 찾아뵐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작년에 아이폰이 도입된 후 국내 환경이 무척 많이 변했습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개방형 소셜웹 서비스가 국내 이용자에게 큰 사랑을 받으면서 국내 웹서비스도 점점 더 개방되어 가는 중이고,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개방형 서비스의 API를 이용해서 수 많은 스타트업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작년에 테크크런치50에 참여하고 와서 제가 느낀 점을 공유한 적이 있는데.. 국내에는 스타트업에 투자해 주는 곳도 거의 없고, 스타트업이 하는 일을 제대로 소개해 주는 곳이 많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주류 언론사들이 관심을 잘 가지지 않는 스타트업이 하는 일을 소개하기 위해 벤처스퀘어에 참여했는데.. 저도 큰 도움이 되지 못했네요.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도 상황이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미국 실리콘밸리를 따라가려면 한참 멀었고 말이죠.

 

이번에 모바일 스타트업 오픈IR 행사인 '슈퍼스타M'이 개최됩니다. 이제 막 출발한 벤처스퀘어도 같이 참여하는 행사라 개인적으로 의의가 있습니다. 참여 신청을 통해 발표 기업으로 선정되면 행사 현장에서 투자자와 관련 기업들을 상태로 캐주얼한 형식의 오픈 IR을 진행할 수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일시 : 9월30일(목) 13:00~17:00
  • 장소 : 엘타워(서울 양재동)
  • 주최 : 매일경제신문, MBN
  • 주관 : 통신사업자연합회(KTOA), 태터미디어, 벤처스퀘어
  • 대상 : 소셜 부문(게임,SNS, 커머스) 10개, 모바일 부문(앱, R&D, 컨텐츠) 10개사
  • 참가 자격

    • 창업 후 3년 이내 제품(서비스)가 개발되어 있는 법인
    • 아이디어만으로 참가 불가

신청서 접수는 9월15일까지이고.. 20일에 참가할 20개팀을 발표합니다.

참가신청도 간단하게 할 수 있으니.. 국내에서 소셜과 모바일 관련 아이템으로 사업을 하고 있는 스타트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저는 참가하는 업체를 중심으로 한국의 소셜웹 서비스로 소개하는데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아래 사진과 같은 분위기가 연출되면 좋겠습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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